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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다이어리, 2015년 정리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5-12-30 09:50:49
조회수 560 댓글 0

안녕하세요, 에셋다이어리 회원 여러분?

이제 2015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어떻셨나요?

 

온라인 자산관리, 에셋다이어리도 지난 1년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회원분들과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지난 1년동안 에셋다이어리와 관련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에셋다이어리 소개 동영상 제작입니다.

 

에셋다이어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시면 메인 화면에 유투브 동영상이 걸려 있습니다.

혹시 플레이 버튼을 클릭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 에셋다이어리 소개 동영상은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창조경제,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혹시 핀테크라는 용어는 들어 보셨는지요?

 

창조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개인 또는 소규모, 소자본 창업자, 그리고 새로운 기술 영역에 대한 신기술 보유 등 중소기업청에서 이와 관련된 분들을 선정하여 마케팅 비용을 제공해 주는 공모전을 기획했었는데, 이에 에셋다이어리가 당선되었습니다.

금융권의 새로운 영역인 핀테크 기술 중 한 분야인 자산관리 분야로써, 에셋다이어리가 기술 우수성 등을 심사하여 중소기업청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이에 에셋다이어리의 홍보 영상 제작과 종이 팜플렛 제작을 위한 보조금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이 해당 영상들입니다.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uvIVk9x8GIk

비메오 영상: https://vimeo.com/135250433

 

참고로, 영상의 배경음악은 유명한 작곡가(?)분께 따로 의뢰를 하여 동영상에 최적화되도록 만든 음악입니다.

이런 종류의 다른 영상을 보시면, 대부분 배경음악이 기존의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영상과 음악이 잘 맞지 않습니다.

전 처음 이 음악을 들었을 때 경쾌해서 좋더라구요.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신규 가입자의 4자리 수 돌파입니다.

 

게시판 글이나 운영자 소개를 통해 몇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에셋다이어리를 운영하는 운영자는 2명이 있습니다.

저는 이 에셋다이어리라는 아이디어와 컨셉을 만들고, 지금 현재는 전체적인 사이트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운영자분께서는 저의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을 시켜 준 아주 훌륭한 개발자 분이십니다.

뭐든지 이야기만 하면 뚝딱뚝딱 만들어 주시는 분입니다.

 

근데 저와 개발자 분 두분 다 현업이 있는 분입니다.

저는 리서치 회사에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고, 또 다른 분은 현직 개발자 프로그래머입니다.

두 분 다 현업이 있다 보니 솔직히 적극적인 에셋다이어리 사이트 홍보나 마케팅을 하지 못한 면이 많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도 알음알음 새로운 회원분들께서 가입을 많이 해 주셨고, 이에 올 상반기에 드디어 가입 회원수가 4자리수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이와 관련한 조그마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번째는 협력 제의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핀테크, 올 한 해 금융권에서 이슈가 된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삼성페이, 페이코 등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은 다들 들어보셨죠?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즐기기 위한 개념이 핀테크의 개념입니다.

핀테크는 삼성페이와 같은 모바일 결제 분야가 가장 많이 알려 졌지만, 또 다른 분야 중 하나로 자산관리 분야가 있습니다.

아마 빠르면 내년부터는 이 핀테크 기술이 자산관리 분야로까지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시류 변화 때문이었을까요?

그러는 와중에 국내 한 업체가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 이름을 이야기 하면 다들 아실만한 업체입니다.

자산괸리 툴로써 에셋다이어리의 아이디어가 좋고, 특허 보유로 기술력도 있어 협력 방안을 한번 논의해 보자는 제안이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제의는 큰 성과없이 끝났습니다만, 그래도 개인의 자산을 관리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에셋다이어리에 대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사이트 기능들의 업그레이드 및 안정화입니다.

 

에셋다이어리를 꾸준히 사용해 보신분께서는 눈치를 채셨겠지만, 지난 1년 동안 저와 개발자로 계시는 운영자께서 여러모로 사이트의 기능들을 업그레이드 해 왔습니다.

특히 사용자 개인에 특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고, 이것들은 회원 로그인 화면의 첫 화면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2016년에는 보다 많은 신규 가입자들이 가입을 한다는 생각 아래 보다 개인 특화된 통계 서비스를 더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애초에 에셋다이어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고자 아이디어를 냈고, 이를 사이트로 구현하였습니다.

 

"우리 옆집은 어떻게 사나?" 

"우리 부동산 재계약 해야 하는데 집을 사?, 아니면 전세를 알아봐?"

"애기가 태어나서 자동차를 하나 사야 되는데, 우리집 형편에 자동차 사도 괜찬을까?"

 

위와 같은 질문들에 대해 보다 개인에게 도움이되는 그런 답을 드리기 위해 2016년에도 에셋다이어리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6년 한해 가정에 좋은 일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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