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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의 가계금융자산 형성 지원 동향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5-04-01 14:45:32
조회수 7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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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라는 곳에서 미국, 일본, 영국, 한국 등 주요국가의 가계금융자산 형성 지원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주요국의 가계금융자산 형성 지원 제도 및 시사점

http://goo.gl/AWiWPK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정도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내용을 간추리면,

 

*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에 있음

- 미국의 경우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데 73년이 걸렸는데, 한국은 18년 밖에 걸리지 않음

- 이에따라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이 가장 높은 상황(OECD 평균: 12.8%, 한국: 47.2%)

 

* 고령화상회에 진입함에 따라 체계적인 자산관리와 금융자산 축정이 중요하나,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높고, 교육비 지출 비중이 높음

- 가계자산의 구성 분포를 보면 2012년 한국은 75.1%가 부동산 등에 치중되어 있음. 미국은 29.3%, 일본은 39.9%, 영국은 50.4%

- 에셋다이어리 자산건전성지수 중 생활자산 비율과 위의 비율을 비교해 볼 수 있음

 

* 연금을 통한 노후대비 보장 기능은 취약한편임

- 국민연금은 은퇴 전 월 수입 대비 25~30%를 보충해줄 수 있고, 퇴직연금은 12.5%, 개인연금은 7.5%로 보장을 해주는 편임. 즉 합계액으로 은퇴 후 본인 월 소득의 45~50%의 연금으로 생황을 해야 함

- 국제기구 권고 수준은 국민연금 30%, 퇴직연금 30%, 개인연금 10~20%로 합계액 70~80% 보장을 권고하고 있음

 

* 주요 국가의 금융자산 형성 지원 제도

- 영국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한 자녀자산형성지원 등으로 가계금융자산 형성을 위한 법제도적인 도움이 있음

- 국내의 경우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를 도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나, 자녀들의 학자금 마련을 위한 펀드 조성 제도 지원은 없음

 

혹시나 해서 파일도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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